
[뉴스핌=대중문화부] '체조 요정' 손연재가 알렉산드라 솔다토바와 마르가리타 마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체조 선수 손연재가 자신의 SNS에 러시아의 두 체조요정, 알렉산드라 솔다토바와 마르가리타 마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 마문, 솔다토바는 큰 곰인형을 배경으로 다정한 모습이다. 세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들뜬 표정을 하고 있다.
마르가리타 마문은 세계 2위 러시아 리듬 체조 선수이다.
한편 마르가리타 마문과 알렉산드라 솔다토바는 오는 26일과 27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갈라쇼 '메이퀸Q 리드믹 올스타즈 2015'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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