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은 14.6%(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회 방송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5.2%보다 0.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미세스캅’은 여전히 2위와 큰 격차를 벌리며 월화극 1위 자리를 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화정’은 10.5%, 해피엔딩으로 종영한 KBS 2TV ‘별난 며느리’는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