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에이티테크놀러지는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인 임광빈, 김진주가 보유한 주식 153만6160주를 센트리파트너스와 정기현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양수도대금은 50억원이다. 계약 후 최대주주는 센트리파트너스로 변경되며 예정 주식소유비율은 8.05%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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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도대금은 50억원이다. 계약 후 최대주주는 센트리파트너스로 변경되며 예정 주식소유비율은 8.0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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