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22일 밤 11시10분 ‘우리동네 수영반’의 마지막 승부 편을 방송한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은 지난 3개월간 진행된 수영편 마지막회로 꾸며진다.
자유형 대표 이재윤은 그간 부진을 씻고 ‘왕좌’를 입증하겠다는 각오로 나섰으며, 접영 대표 성훈은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김세영, 프랑스 대표 로빈, 몬스타엑스의 셔누와 리벤지 매치를 벌이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가수 시현과 멜로디데이 예인, 나인뮤지스 민하는 소녀시대 유리와 배영 대결을 펼친다.
서지석은 수영반 출범 3개월 만에 정식 50m 배영 경기에 처음으로 출전했다.
씨엔블루 강민혁은 기록 단축을 위해 방송 최초로 상의를 탈의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수영편 마지막회는 오늘(22일) 밤 11시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