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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와 함께 하는 풍성한 한가위…할인 패키지부터 전통 놀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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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가 한가위를 맞아 풍성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사진=CJ CGV>
[뉴스핌=장주연 기자] CJ CGV가 한가위를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와 혜택을 선보인다.

CGV는 먼저 주변 친인척이나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CGV 패키지를 판매한다. 관람권과 콤보 패키지를 묶어 1만 원 가량 할인 효과가 있는 'CGV 보름달 무비 패키지’를 내놓은 것.

영화관람권과 포토티켓 각각 2매, 오징어콤보교환권 1매로 구성된 2인용 선물세트는 2만원에, 영화관람권과 포토티켓 각각 3매, 패밀리콤보교환권 1매로 구성된 3인 선물세트는 3만 원에 판매된다. 오는 9월30일까지 전국 CGV에서 구매할 수 있다.

CGV 씨네드쉐프(CINE de CHEF)에서는 한가위 한정판 프리미엄 바우처와 프리스티지 바우처 2종을 각각 500세트씩 판매한다. 이탈리안&프렌치 스페셜 요리코스와 영화관람, 웰컴음료까지 최대 6만 원까지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 바우처로는 지난 7월 세계 최초로 문을 연 씨네드쉐프 템퍼시네마를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예약 및 문의는 CGV압구정 씨네드쉐프(02-3446-0541~2)와 CGV센텀시티 씨네드쉐프(051-745-2880~1)로 하면 된다. 

CGV야탑, 오리, 죽전, 판교, 서현에서는 분당 지역주민을 위한 ‘빙고술레’ 스탬프 이벤트를 10월9일까지 진행한다. 매표소에서 스탬프 쿠폰을 수령하고 2D 및 특별관 영화관람, 오징어콤보 구매 등 9개의 빙고칸에 적힌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오는 10월12일부터 31일 사이 해당 쿠폰을 가지고 각 극장을 방문하면 빙고 1줄 완성 시마다 2D 평일 영화관람권 1매를 받을 수 있다. 최대 3매까지 수령 가능하다.  

또한 CGV야탑에서는 추석연휴기간 올빼미족을 위해 9월 30일까지 밤 12시 이후 시작하는 영화를 7천 원에 관람할 수 있는 심야이벤트를 연다. CGV판교에서는 고메이팝콘을 구매하면 바나나맛 쉐이크팝콘 미니사이즈를 무료로 증정한다.

CGV중계, 하계에서는 온느 26일부터 29일까지 전통민속놀이와 전통탈 만들기 체험행사가 열린다.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던지기 등 한국 전통놀이의 멋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각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는 CGV 콤보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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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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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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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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