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래퍼 빈지노의 여자친구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남자친구의 공연을 홍보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빈지노의 서울, 부산 공연 정보가 담긴 사진을 올리며 남자친구를 응원했다.
사진 속 빈지노는 선글라스와 블랙 의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이 포스터에는 오는 10월 17일 부산 공연과 11월 1일 서울 공연 정보가 담겨 있다.
빈지노는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교제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서울대 출신 래퍼로도 국내에서 잘 알려져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