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원펀치의 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한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원펀치의 나이 차이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데뷔한 그룹 원펀치는 '제2의 듀스'를 표방하며 용감한 형제와 DM이 공동으로 만든 아이돌 그룹이다.
특히 원펀치의 리더인 원은 1994년생으로 현재 22살인데 비해, 보컬을 맡은 펀치는 14세(만 13세)로 8살이나 차이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21일 원펀치의 멤버 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원펀치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1일 "원은 원래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상태가 아니었다"며 "사실상 해체"라고 전했다.
같은 날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원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이 맞다"며 "아직 앨범 발매 시기에 대해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원은 지난 8월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뛰어난 외모와 수준급 랩 실력을 선보여 큰 인기를 얻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