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이마트는 올 추석에 처음으로 상품 카탈로그 한 켠에 가전·문완구·키덜트 코너를 신설하고 12종에 달하는 상품들을 판매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신생아들을 위한 장난감 세트부터 어린이용 문구·물감세트, 장난감은 물론 캐릭터 USB, 가정용 게임기, 액션캠, 드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자제품이 포함돼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이마트가 직접 소싱한 겨울왕국 문구세트를 2만9800원에,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 가능한 FPV 기능을 갖춘 드론 SYMA X5SW를 11만9900원에 판매한다. 또 액션캠 소니 HDR-AS20을 16만8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외에 이마트몰 전용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3D 회전이 가능한 CX-10A 드론은 2만9000원에, 스타워즈 다스베이더 피규어 81cm 대형사이즈는 7만7000원에, 다이캐스트 바이크 BMW 1:9 스케일(3색)은 각 1만7900원에 준비했다.
황운기 이마트 문완구 매입 팀장은“문완구 상품이 추석 선물로도 각광받고 있는 만큼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동안 대대적인 문완구 행사를 기획, 다양해진 소비자의 니즈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