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일본인 배우 후지이 미나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출연했던 방송이 주목을 받고 있다.
후지이 미나는 과거 방송된 MBC 다큐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일본에 있는 엄마와 통화를 했다.
후지이 미나는 엄마와 통화한 후 제작진 앞에서 눈물을 쏟았다.
후지이 미나는 “좋은 이야기만 했는데도 엄마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면서 “엄마가 몰라서 다행이다. 엄마가 응원해주시니깐 힘내야겠다”고 눈물을 흘렸다.
한편, 후지이 미나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FT아일랜드 이홍기와 함께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