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수원갈비 맛집을 소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요리랑 베테랑' 코너에서는 수원갈비의 고수를 찾아간다.
이날 소개되는 맛집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에 위치한 '수원갈비스토리'(031-252-2798)다.
이곳의 수원갈비는 촘촘한 칼집으로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한다. 35년 내공의 사장님이 10자루가 넘는 칼과 도끼를 이용해 직접 갈비를 손질한다.
한우를 15일간 숙성시킨 후 기름을 제거하고 갈빗대를 분리한 후 부분 토막내고 포를 뜬다. 여기에 수원갈비의 특징인 빗살무늬 칼집을 내주는데, 갈비 한 대에 약 50번의 칼집이 들어간다. 이 과정만 2시간 이상 소요된다.
뿐만 아니라 간장이나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소금으로 간을 내 고기 본연의 맛을 더 느낄 수 있다.
특히 이곳의 갈비탕은 20cm의 왕 갈빗대 3대가 통째로 들어가 비주얼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육수에는 금산 인삼을 갈아넣어 맛과 향, 영양까지 동시에 잡아준다.
한우양념왕갈비는 3만8000원, 한우생왕갈비는 4만8000원, 왕갈비탕은 1만1000원 등이다.
한편, 수원갈비 맛집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18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