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수도권 마지막 보금자리지구인 미사 강변도시에서 10년 공공임대아파트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8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996가구로 구성된다. 입주 후 10년 동안 보증금과 임대료만 내고 거주하다 10년 후 분양전환 받을 수 있다.
임대조건은 임대보증금 5590만∼1억20만원, 월임대료 47만∼74만원이다. 임대보증금을 높이면 월임대료를 낮출 수 있다.
오는 22일 국가유공가 기관추천 등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내달 1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2018년 1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