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한국 엠에스디(MSD)는 로타바이러스 백신 '로타텍'의 아기모델 5명을 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 진행된 '2015 로타텍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지난 7월 20일부터 지난 달 말까지 약 6주간 진행됐다. 아기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는 로타텍 아기천사를 찾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아기모델 선발대회에는 총 4322명(중복응모 포함)이 응모했다.
즉 선발된 아기들은 800대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것이다. 로타텍은 천사 포스터 배경 사진 가산점과 네티즌의 좋아요 추천수, 내부 심사단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합산 점수가 높은 아기들을 택했다.
선발된 5명의 아기천사들은 '국내 유일 5가 로타바이러스 백신1,2 로타텍'을 알리는 제작물과 영상 등에 아기모델로 참여하게 된다.
로타텍은 2012년 제약업계 최초로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해 소비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 것을 계기로, 매년 '사랑한다면, 택(Teq)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소아청소년과 병의원에 부착된 로타텍 포스터를 배경으로 아기 천사가 돼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기도 했다.
이번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기획한 한국 MSD 백신 사업부 임찬호 상무는 "국내 판매 1위 로타바이러스 백신 로타텍에 믿음과 사랑을 보내주는 소비자들에게 작은 기쁨을 드리고자 기획했다"며 "이번에 선발된 로타텍 아기천사들과 함께 로타바이러스 백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