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로병사의 비밀’이 우리나라 성인들의 대표적인 질병인 당뇨를 파헤친다.
16일 오후 방송하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2015년 기준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3명이 앓는 당뇨병을 분석한다.
이날 ‘생로병사의 비밀’는 2050년까지 600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이는 당뇨병의 위험성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당뇨를 부르는 사회 구조와 30~40대 젊은 층을 위한 당뇨병 예방법, 그리고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는 골든타임도 소개한다.
‘생로병사의 비밀’ 팀은 이날 방송을 통해 서울의 한 새벽 도매시장을 찾아 30~60대 정상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복혈당검사 결과를 공개한다. 아울러 국가적 차원에서 당뇨병을 관리하는 일본의 사례도 설명한다.
생활습관 전반에서 관리가 필요한 당뇨병의 모든 것을 알려줄 ‘생로병사의 비밀’은 16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