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홍석천이 영화 '사도' 시사회 인증샷을 게재하며 응원했다.
홍석천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도 #시사회 무척 기대했던 영화. 배우들의 연기력 감상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감상평을 내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사도' 시사회 당시 찍은 사진으로, 홍석천은 불랙 셔츠와 블랙진, 블랙 선글라스까지 올블랙 패션으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또 홍석천은 "송강호 선배님 최고. 유아인은 베테랑에 이어 진정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준다"며 "모든 배우님들, 스태프분들, 감독님 좋은 작품 만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대박나세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영화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따뜻한 눈길을 받고 싶어했던 세자 사도의 비극적인 가족사를 그린 영화다.
송강호는 조선 21대왕 영조를, 유아인은 영조의 둘째 아들 사도세자를 연기했다. 문근영은 혜경궁을, 전혜진은 영빈을 맡았다. 영화 '소원'·'평양성'·'왕의 남자' 등을 연출한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6일 개봉.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