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신세계百, “명절선물 직접 골라드립니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세계앱 통해 명절선물 큐레이션 서비스

[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추석, 고객들의 명절 선물 선택을 도와준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6일까지 모바일 신세계앱(APP)을 통해 ‘명절선물 큐레이션’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명절선물 큐레이션’ 서비스는 지난달 새롭게 오픈한 신세계앱에 명절기간 별도의 탭을 만들어 매장 인기상품 랭킹, 해시태그를 통한 추석 선물 제안, 나에게 맞는 선물세트 찾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맞춤 선물을 제안한다.

<사진제공=신세계>
우선 ‘매장 인기상품 랭킹’은 신세계백화점 전점의 추석선물 행사장에 있는 계산대(POS)와 연동하여 신세계에서 많이 판매된 인기 추석 선물세트를 살펴볼 수 있다.

이는 농산(청과), 축산(정육), 수산, 가공식품, 주류, 건강식품 6개 장르의 전일까지 전점 누적 판매수량을 기준으로 장르별 상위 12개의 선물세트 이름과 현재까지의 판매수량을 함께 보여주어 매일 업데이트된 인기 선물세트를 고객들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해시태그를 통한 선물 제안’은 최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인기 SNS에서 자주 사용되는 해시태그를 활용하여 상황에 맞는 기프트세트를 제안해 주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신세계는 ‘#남녀노소 좋아해’, ‘#우리것이 좋은것이여’, ‘#부모님 건강이 최고야’ 등 선물을 받을 대상, 선물의 의미, 트랜드 등을 고려하여 20개의 해시태그를 만들었다.

고객이 본인에 맞는 해시태그를 선택하면 그 상황에 맞는 선물세트를 한 태그당 8개씩 추천해주고 각 태그 당 제안선물은 각 장르의 선임 바어이들이 총 880여개의 선물세트 중 직접 연관되는 상품 및 관련 상품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나에게 맞는 선물세트 찾기’ 또한 관심장르, 가격대, 검색어 등 각 항목란에 본인의 상황에 맞는 조건을 설정하고 조회를 하면 고객이 지정한 검색 조건에 맞는 선물세트를 매장판매 인기순과 가격순으로 정렬해서 보여준다.

이번 ‘명절선물 큐레이션’ 서비스는 선물 제안 뿐만 아니라 신세계 통합온라인몰인 SSG 닷컴과 연동시켜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제안받은 선물세트를 바로 SSG 닷컴에서 구매도 할 수 있는 등 O2O 기능도 십분 활용 가능하다.

홍정표 신세계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명절선물 큐레이션’ 서비스는 이러한  명절선물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직접 백화점에 방문해서 선물을 고를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에는 명절선물 선택과 구매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