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셰프 오세득이 '두시의 데이트' 출연을 홍보했다.
오세득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시의데이트 인데 3시에 하는 생방송 #박경림 #나윤규 #오세득 #지금"이라며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방송 정보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오세득은 이날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오세득은 "이미지는 나윤권의 여자친구와 비슷하다"며 "띠동갑을 만나고 있다. 제가 잘해야 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결혼에 대해 묻는 DJ 박경림에게 "나이가 많아서 결정해야 한다. 아이를 낳고 학교에 같이 가면 큰아버지를 모시고 왔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나윤권은 최근 결혼 발표에 대해 "상견례 후 날짜가 정해질 것 같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