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김준현이 ‘백종원의 3대천왕’에 출전한 부산 명물 핫도그의 맛을 극찬했다.
김준현은 11일 밤 방송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막 튀겨낸 바삭한 핫도그 시식에 나섰다.
이날 ‘백종원의 3대천왕’에 등장한 핫도그는 7080세대는 다 아는 기름에 튀긴 정통(?) 핫도그였다. 특유의 기름통에 꽂아 튀겨낸 핫도그를 하얀 설탕으로 도배한 뒤 시큼한 토마토케첩을 뿌리자 방청객 사이에서 절로 탄성이 터졌다.
“따끈할 때 바로 시식하겠다”고 선언한 ‘백종원의 3대천왕’ 김준현은 핫도그를 한 입 물고 감격한 나머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김준현은 “핫도그 본연의 맛을 느끼는 찰나, 달콤한 설탕이 입을 감싼다”며 “이어 시큼한 케첩이 밀려들어오면서 맛이 순식간에 확장된 기분”이라고 극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