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조선 ‘모란봉 클럽’은 12일 밤 11시 첫 방송한다.
이날 ‘모란봉 클럽’에는 ‘남남북녀’ 김은아의 전 남편 양준혁과 순수한 개그맨 윤정수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외모와 다른 순정북녀들의 ‘돌직구’ 발언에 난감해 한다. 특히 노총각 윤정수는 이상형을 찾았다며 기뻐했지만, 좁힐 수 없는 남과 북의 거리감을 체감하고 실의에 빠졌다.
또한 오랜만에 재회한 ‘남남북녀’ 양은 커플은 ‘모란봉 클럽’의 출연진들을 위해 특별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TV조선 ‘만나면 흥하리! 모란봉 클럽’은 탈북 이후 남한에서의 생활에 대한 속 깊은 이야기를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남한을 대표하는 남자 게스트는 주제에 따라 매번 바뀔 예정이며, 북한 대표 여성으로는 TV조선 김은아, 박수애, 북한 상위 1% 한서희, 여자 페더급 세계챔피언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탈북 복서 최현미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