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홈앤쇼핑이 당일 배송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업계 최초로 제주지역 당일 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홍앤쇼핑은 대구와 광주, 대전광역시에도 당일 배송 서비스 중이다. 현재 당일 배송이 이뤄지지 않는 부산·울산·창원·포항 등 영남권에도 연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천안·청주·전주·춘천 등 기타 지방도시 소비자들을 위한 당일 배송 시스템 완비도 조속히 마무리할 예정이다.
홈앤쇼핑 SCM팀 한복현 팀장은 "최근 보다 빠르고 정확한 배송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유통업계 전반으로 확대되는 추세"라며 "이미 수도권과 제주지역에서 당일배송 시스템이 정착된 만큼 아직 서비스가 닿지 않는 지역에도 당일 배송을 빠르게 적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