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임강성이 이슬비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임강성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임강성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 #북경 #일 열심히 일해야지 부끄러워지지 않으려면"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강성이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임강성은 작은 얼굴과 대비되는 넓은 어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강성은 최근 SBS '용팔이'에서 안하무인 한류스타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02년 가수로 데뷔한 후 연기자로 활동을 넓혀왔다.
한편, 임강성과 이슬비의 이혼 소식은 11일 오전 한 매체에 의해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3년 만에 이혼 조정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