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공 맞고 아웃되자 김완선에 발끈 "너무한 거 아니니"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타는 청춘’ 수지 바라기 김국진이 김완선에게 발끈했다.
김국진은 지난 8일 밤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친구들과 운동장에 모여 발야구 경기를 가졌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 등과 한편이 된 김국진은 의욕을 불태웠다. 마침 강수지가 타석에 들어서자 김국진은 크게 환호하며 응원했다.
강수지는 가냘픈 외모와 달리 강력한 발차기로 공을 외야까지 보냈다. 양금석이 강수지의 공을 놓친 사이 주자들이 홈으로 들어오면서 김국진 팀은 역전에 성공했다.
기세가 오른 김국진은 자신의 타석에서 2루 쪽으로 공을 찼다. 2루수 김완선이 재빨리 공을 낚아챘고 3루로 달리던 강수지를 쫓아가 공으로 맞혔다.
이 과정에서 강수지가 넘어지며 아웃되자 김국진이 버럭했다. 뒤에서 강수지가 넘어지는 걸 본 김국진은 김완선을 바라보며 “너 너무하는 거 아니니”라고 말해 운동장에 웃음이 터졌다.
중년 싱글들의 진정한 친구찾기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