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함정' 마동석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효민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트박스사장 에 이어 동석오빠의 #함정 9월10일 대개봉봉~"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과 마동석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민과 마동석은 다정히 붙어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특히 마동석은 엄지 손가락을 세우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효민의 얼굴만한 커다란 손 크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동석은 영화 '함정'에서 미스터리한 식당 주인 성철 역을 맡았다. 앞서 마동석은 천만 영화 '베테랑'에 카메오로 출연해 "나 아트박스 사장인데"라는 한 마디로 신스틸러에 등극한 바 있다.
한편, 영화 '함정'은 5년 차 부부 준식(조한선)과 소연(김민경)이 SNS를 통해 알게 된 외딴 섬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하고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조한선, 마동석, 김민경, 지안 등이 출연한다. 10일 개봉.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