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수요미식회’ 부대찌개 맛집으로 여의도에 위치한 ‘희정식당’이 꼽혔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부대찌개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부재찌개 맛집을 소개했다.
그중 여의도 직장인들의 '회식 명소'로 유명한 희정식당(02-784-9213)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1-3 서울상가 지하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여의도 MBC 사옥 근처에 위치해 손석희 아나운서를 비롯해 방송국 관계자들은 물론 연예인들또 줄을 서서 먹는 부대찌개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의 메뉴는 부대찌개(8000원), 티본 모듬 스테이크(4만원) 등이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3시30분까지이며, 매주 일요일은 쉰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의 원조 ‘오뎅식당’과 서울 이태원 ‘바다식당’ 등이 소개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