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내일인 10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다. 남해안과 동해안은 태풍 '아타우'의 간접 영향권에 들겠다.
9일 케이웨더(K Weather)에 따르면 전국이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도영동과 경북동해안은 구름많다가 오후에 점차 맑아질 예정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9도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태풍의 간접 영향을 받아서 동해전해상과 남해동부전해상 2.0~6.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