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원더걸스 전 멤버 선예가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선예의 첫째 딸이 4인조로 컴백한 원더걸스를 응원하는 사진이 화제다.
선예는 지난 8월7일 트위터에 "이모야들 첫방 축하해요! 너무너무 멋져요. 최고"라는 글과 함께 딸의 뒷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선예의 딸 은유는 TV에 나오는 원더걸스 멤버들의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선예는 첫 방송 당시 방송국에도 직접 찾아가 4인조로 새출발하는 멤버들을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선교사 출신 제임스 박과 결혼해 그해 10월 딸 은유 양을 낳았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