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현대건설은 파주 운정신도시 A24BL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4488억원에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인창개발이고 공급 지역은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 일대다.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2.58%다.
현대건설은 목동동 일대에 지하 1층, 지상 30층 25개동(총 3092세대)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시설을 건설한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0개월이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