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MEH(대표 한철호)의 밀레는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양한 혜택이 가득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한가위를 맞이해 가족과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밀레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두 번째는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동시에 환경까지 생각하는 고객들을 위한 보상 판매 이벤트다. 브랜드를 불문하고 사용하던 아웃도어 제품을 매장에 반납 후 등산화, 배낭, 재킷 신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반납 제품의 사용 정도와 구매 상품 금액에 따라 2만원에서 7만원까지 현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세 번째로 구매 금액에 따른 푸짐한 사은품도 기다리고 있다.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아치스테퍼(Arch Stepper)’를 증정한다. 아치스테퍼는 도보 수, 소모 칼로리, 목표 달성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동을 가능하게 하는 건강 관리 기기다.
상기 프로모션과 혜택은 모두 밀레의 멤버십 카드인 ‘엠 포인트(M-Point) 카드’ 회원에 한해 적용된다. 엠 포인트 카드는 밀레 전국 매장 어디서나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카드 발급 후 곧바로 제품 구매 및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박용학 밀레 마케팅본부 상무는 “장기화된 불황과 메르스의 여파로 소비 심리가 위축되어 있는 실정이나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 속에서 조금이라도 풍성한 마음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