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여자친구가 앨범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연다.
여자친구는 8일 여자친구 공식 트위터에 “여자친구 2nd Mini Album [FLOWER BUD] 발매 기념 #팬사인회가 2015년 9월 13일 일요일 청량리에서 진행됩니다. 팬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여자친구는 소원·예린·은하·유주·신비·엄지 등 총 6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1월 ‘유리구슬’로 데뷔했다. 이후 두 번째 곡 ‘오늘부터 우리는’ 역시 히트를 치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여자친구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오늘부터 우리는'은 최근 다시 화제를 모으며 지난 7일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1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