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지난 5일 개막한 'K-ICT와 함께하는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K-ICT 가상현실(VR) 페스티벌 2015'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상하는 것을 혁신으로, 축제와 함께하는 디지털콘텐츠'라는 주제로 문화와 정보통신기술이 융합해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융합 페스티벌을 통해 국민에게 볼거리를, 개발자에게 영감을, 기업에게 시장 개척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9일,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가상현실 월드챌린지 포럼(VR World Challenge Forum)'에는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글로벌 가상현실 기업의 연사들이 대거 초청됐다.

김정삼 미래부 디지털콘텐츠과장은 "문화와 기술이 융합되는 새로운 형태의 축제인 'K-ICT와 함께하는 DMC 페스티벌'과 'K-ICT 가상현실 페스티벌 2015' 등의 행사를 통해 첨단 디지털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상암 디엠씨(DMC)를 우리나라의 문화와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최적의 실감콘텐츠 랜드 마크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