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한 강용석이 과거 출연한 방송이 화제다.
강용석의 큰 아들은 올초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아빠 강용석은 엄마 앞에서 애교쟁이가 된다”고 밝혔다.
이날 MC 손범수가 강용석 큰 아들에게 "엄마가 삐지면 아빠 강용석의 태도는 어떠냐?"고 묻자, 큰 아들은 "아빠(강용석)는 엄마에게 애교를 부린다"고 폭로했다.
이어 “아빠(강용석)은 사과를 할 때도 '미안해'가 아니라 '미안행'이라고 콧소리를 섞어 말한다. 엄마 옆에 누워서 자주 애교를 부린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한편, 블로거 A씨는 6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한 매체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씨가 맞다”라며 “홍콩에서 만남을 가진 적은 있지만 부적절한 만남은 아니다”고 전했다.
강용석은 블로거 A씨와의 스캔들로 지난달 20일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