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밤 10시 방송한 MBC ‘내 딸 금사월’ 1회에서 전인화는 장대비가 쏟아지던 날 밤 교통사고를 당해 죽을 위기에 빠졌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 전인화는 남편 손창민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전인화를 차에서 빼낸 손창민은 그대로 물로 빠져 죽을 위기를 맞았다.
겨우 병원으로 옮겨진 손창민은 응급처치 끝에 목숨을 건졌다. 정신이 돌아온 손창민은 사업을 다시 일으킬 일을 생각하며 전인화를 끌어안아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 박상원은 차에서 내리려다 누군가에게 마취된 채 끌려가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1년 뒤 이야기를 비춘 ‘내 딸 금사월’에서 성공한 기업 총수가 된 손창민은 박상원의 사진이 찍힌 신문기사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