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부탄가스 테러를 저지른 중학생 이야기를 집중 조명했다.
4일 방송된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부탄가스 테러를 저지른 한 중학생을 만났다.
이날 이 군은 자신이 다녔던 학교의 빈 교실에 부탄가스를 터뜨리고 그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에 SNS에 올렸다.
이 군은 언론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폭발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은 이유는 콜러바인과 조승희처럼 뭔가 기록을 남기고 싶어서 였다"고 밝혔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 군이 누군가를 다치게 하기 보다는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랬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