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위대한 조강지처’ 김지영이 완전히 달라졌다.
김지영은 2일 방송한 MBC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남편 이종원의 달콤한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다.
이날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이종원은 다이아반지를 들고 김지영을 찾아와 “이혼하지 말자”고 제안했다. 번쩍이는 다이아반지를 손가락에 낀 김지영은 잠시 생각하다 “내일 만나자”고 말했다.
이종원은 내심 아내가 이혼을 포기한 거라고 희희낙락했다. 하지만 다음날 김지영은 이종원에게 서류를 들고 찾아와 “죽어도 이혼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은 “당신 재산 반 뚝 뗄 약속해라”며 “안하면 당신 비리 다 폭로하겠다. 증거서류 다 갖고 있다”고 몰아붙였다.
특히 ‘위대한 조강지처’ 김지영은 “다이아반지는 이혼 기념선물로 생각하겠다”고 쿨하게 말하며 예전과 정반대 캐릭터를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