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글의 법칙’ 엑소 찬열이 3무(無)를 실천했다.
2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지난주에 이어 20시즌 특별판 ‘히든킹덤’ 후반전 ‘라스트 헌터’가 전파를 탄다.
이날 막내 찬열은 정글 생존 속 외모 비법을 공개한다. 정글 생존에 완벽 적응한 찬열의 생존비법 첫 번째는 안 먹기다. 사실 ‘안 먹기’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라스트 헌터’의 치열한 생존 환경에서 못 먹는 것을 의미한다.
이어 나머지 두 가지 비법은 안 씻고, 옷을 안 갈아입는 것. 첫 날 모습과 마지막 날까지 일관된 생존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찬열은 이를 본인만의 생존 비법이라 말했다.
이어 “이렇게 머리를 안 감아도 냄새가 안 날 정도로 깨끗한 사람이 있구나”라고 호탕한 웃음을 지어보였다고. 이후에도 찬열은 며칠 동안 스타일 하나 변함없이 더욱 멋있는 모습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찬열은 또 ‘라스트 헌터’ 촬영 후 정글에서 생존한 기간의 추억을 떠올리며 정글 OST ‘CY 라스트 헌터’ 제작에 나섰다. 찬열은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랩까지 담아냈으며 이번 주 방송을 통해 첫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작업 중 셀프 카메라 영상까지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편 찬열의 꽃미모 비법과 정글 OST는 28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