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깜짝 결혼을 발표한 김빈우가 화제인 가운데 김빈우가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100일 기념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김빈우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비신랑과 찍은 인증샷을 남겼다.
김빈우는 “소소하게 그리고 특별하게 사랑하며 살기로 약속”이라며 “지금 우린 부산입니다. 100일 기념”이라고 훈훈한 멘트를 덧붙였다.
게시물은 김빈우가 예비신랑과 100일을 기념해 부산에서 즐긴 파티를 찍은 모습. 김빈우와 예비신랑은 기념 케이크를 앞에 두고 서로에게 기대어 환한게 웃고 있다.
한편, 김빈우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28일 “김빈우가 오는 10월 1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김빈우의 예비 신랑은 1세 연하의 일반인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결혼식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김빈우는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하며 연예계 데뷔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