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트로트가수 조정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제시카 고메즈, 고소영, 박시연을 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정민은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MC들은 조정민에 대해 “얼굴은 미스 파라과이지만 감성은 한국 토종 트로트가수”라고 소개했다. 이어 “조정민은 고소영, 박시연, 제시카 고메즈 닮은꼴”이라고 극찬을 쏟아냈다.
이날 조정민은 빨간색 밀착 원피스로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했다.
조정민은 지난해 '곰탱이'를 발표하면서 ‘차세대 트로트 기대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정민은 지난 5월 새롭게 선보인 곡 '살랑살랑'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조정민 외에도 세시봉 특집으로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