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9월 경기남부권 주요 10개 지구에서 공동주택(연립 포함), 상업용지(중심상업 포함), 근린생활시설용지 등 총 63필지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공급 지역은 수원호매실, 용인구성, 용인서천, 용인흥덕, 용인동백, 안양관양, 군포부곡, 화성향남, 화성태안, 오산세교 등이다.
공급 금액은 단독주택이 2억4000만~7억8500만원, 공동주택용지 398억~514억원, 근린생활용지 20억~24억원 규모다.
신청 접수는 9월 15∼17일,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다. 입찰 신청은 LH 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에서 가능하다.
LH 경기지역본부 방재학 토지판매부장은 “오산 및 용인권에서 공급하는 공동주택지와 단독주택지는 쾌적한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을 자랑한다”며 “수원호매실지구 상업용지의 경우 신분당선(예정) 역세권 주변으로 높은 경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