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KB투자증권(사장 전병조)이 목동PB센터를 확장 이전한 양천WM센터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천WM센터는 지난 2011년에 목동 파리공원 인근 KB국민은행 목동PB센터 내에 위치한 소규모 BIB(Branch in Branch)로 출발해 원스톱 종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온 바 있다.
이번 지역 거점형 복합점포 확장으로 향후 강서,양천지역을 비롯한 부천,인천지역 내 KB국민은행 영업점과 연계한 시너지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