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는 25일 밤 9시40분 제40회를 방송한다.
이날 ‘끝까지 간다’에서 예선전에서 ‘광속’으로 탈락한 시크릿 보컬 송지은을 제외한 다섯 명이 숨막히는 결승전을 펼친다.
‘여성 발라더의 자존심’ 왁스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지며 가슴을 울리는 감성 보컬의 정석을 보여줬다.
지난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야다의 전인혁은 관록에 걸맞게 안정감 있는 가창력을 선사했다.
발군의 가창력까지 겸비한 하늘이 내린 춤꾼 스테파니는 방청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달콤한 꿀 보이스에 살인미소까지, ‘훈남’으로 거듭난 여심 저격수 홍대광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결승을 향해 달려갔다.
노래면 노래, 랩이면 랩, 개인기면 개인기 다재다능 남성 듀오 ‘이천원’ 역시 패기 하나로 호주 여행 티켓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전인혁, 이천원, 왁스, 홍대광, 스테파니 등 초특급 게스트와 함께한 음악 버라이어티 ‘끝까지 간다’에서 세계여행의 행운을 잡은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