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애경은 올 추석선물세트에 세계적 거장의 명작을 담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애경에 따르면 올 추석 명화 선물세트는 9000원대부터 2만원대까지 가격대가 다양하며 화가 반고흐, 모네, 클림트, 칸딘스키 등의 그림을 담았다.
우선 빈센트 반고흐(Vincent Van Gogh)의 700여점이 넘는 작품 중에는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과 ‘붓꽃이 있는 아를 풍경’ 등을 골라 ▲케라시스 아트콜렉션(by. 반고흐) ▲디자인 종합 선물세트 1호(by. 반고흐) 등 총 5종을 출시한다.
애경은 반고흐 외에도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 등 유명화가의 다양한 그림을 담은 명화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모네의 대표작 ‘수련’, 클림트의 ‘키스’, 칸딘스키의 ‘노랑, 빨강, 파랑’ 등이 여기에 포함됐다.
애경 관계자는 “실용성에 바탕을 두고 반고흐, 칸딘스키 등 다양한 예술가의 작품까지 반영돼 올 추석에는 새로운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