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은 경기도 광교택지개발지구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의 견본주택에 주말 3일 간 3만명이 다녀갔다고 23일 밝혔다.
GS건설 김보인 분양소장은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광교신도시의 다양한 인프라를 누리면도 전원생활도 가능행 수요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평일에 견본주택을 오픈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4층, 전용면적 84~115㎡, 총 268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분양가구는 ▲84㎡ 121가구 ▲107㎡ 119가구 ▲113㎡ 26가구 ▲115㎡ 2가구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630만원.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9월 3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수원시 홈플러스 원천점 인근 영통구 원천동 603-4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7년 2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