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선데이토즈의 모바일게임 '상하이 애니팡'이 사전 예약자 50만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전 예약 개시 만 4일만에 이례적으로 달성된 이번 기록은 같은 무늬의 블록을 맞추는 사천성 스타일의 쉬운 게임 방법과 '애니팡'에서 계승된 대중성이 결합된 새로운 퍼즐게임에 대한 기대치로 분석된다.
또한 사전 예약을 신청한 선착순 100만명에게 인기 웹툰 작가 '김진'의 나이스진 이모티콘 증정과 사전 예약 신청 고객들에게 선물되는 다양한 유료 아이템 선물 등 대대적인 이벤트 역시 게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택승 '상하이 애니팡' 개발PD는 "선데이토즈의 애니팡 브랜드 게임 유저들과 새로운 퍼즐 게임을 기다려온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이어진 결과"라며 "이벤트의 원활한 진행과 함께 '상하이 애니팡'의 완벽한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