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투자비 9200억 원을 투자한 판교점은 연면적 23만7035㎡(7만1703평), 영업면적 9만2578㎡(2만8005평) 규모로 영업면적이 수도권에 있는 백화점 중 가장 크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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