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1일 세종시 새롬동 2-2생활권 M2블록에서 10년 공공임대아파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물량은 총 416가구다. 앞서 분양해 당첨자가 가려졌으나 부적격 대상자로 결정돼 재공급되는 것이다.
지역 제한 없이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면 누구가 신청할 수 있다. 청약통장 유무, 과거당첨사실, 당해 주택건설지역거주여부, 소득 및 자산기준 충족여부 등은 상관없다.
임대조건은 전용 59㎡가 보증금 3900만원에 월임대료 44만원, 전용 84㎡가 보증금 6100만원, 월임대료 58만5000원 수준이다.
LH 관계자는 "임대료가 다소 부담이 된다면 입주 후 전환보증금 한도 내 보증금을 증액하고 임대료를 조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