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KTB투자증권은 종속회사인 KTB자산운용이 결손금 보전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9:1의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KTB자산운용의 자본금은 종전 441억원에서 152억원으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다음달 21일이며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은 다음달 1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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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KTB자산운용의 자본금은 종전 441억원에서 152억원으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다음달 21일이며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은 다음달 1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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