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오늘(19일) 전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아 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점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오겠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와 남해안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오늘밤부터 내일(20일) 낮 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이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10~40mm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2도 ▲부산 22도 ▲대구 22도 ▲광주 22도 등이며,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대전 31도 ▲부산 28도 ▲대구 29도 ▲광주 30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