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시현이 ‘우리동네 예체능’ 출연소감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호주 시드니에서 각종 수영대회를 장악한 선수출신 가수 시현은 소녀시대 유리와 ‘배영’ 대결을 펼쳤다.
이날 유리에게 진 시현은 “체력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이에 은지원은 “날 보는 줄 알았다. 반쯤 가니까 점점 느려지더니 떠내려가더라”라며 시현을 놀렸다.
정형돈 역시 “난 앞에 과속 방지 비디오 있는지 알았다”며 시현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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