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8초’ 엑소 찬열이 1인5역에 도전했다.
18일 방송된 SBS ‘18초’에서 엑소 찬열은 중간 점검에서 1위를 달렸다.
이날 ‘18초’에서 엑소 찬열은 드럼·기타·베이스기타·키보드·보컬 등 1인5역을 하는 ‘다재다능’한 면보를 어필했다.
엑소 찬열는 배성재와 이경규가 “지금 1위를 달리고 있다”고 하자 기뻐하면 환호했다.
엑소 찬열은 라이벌로 ‘영국남자’ 조쉬를 꼽았다.
실제로 영국남자 조쉬의 팔로는 80만으로 엑소 찬열을 바짝 뒤쫒고 있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