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동네 예체능’ 션이 정혜영표 무스비 도시락을 선물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수영반이 연예인 마스터즈 팀과 다섯 번째 정식대결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소녀시대 유리가 멤버들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요가교실을 열었다.
유리의 요가 수업이 끝난 뒤 션은 “정혜영이 준비한 것”이라며 피크닉 가방을 꺼냈다.
지난주 션이 아내 정혜영이 자주 만들어준다고 자랑했던 ‘하와이안 주먹밥’ 무스비 도시락을 가져온 것. 션은 “아내가 포장도 하나하나 다 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주먹밥을 보고 "포장이 너무 예뻐서 까기가 미안하다"며 감탄한 후 "잘먹겠다"고 허겁지겁 주먹밥을 먹기 시작했다
주먹밥을 맛본 멤버들은 감탄하며 "진짜 맛있다" "하나 더 달라"고 극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