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택시' 이찬호와 김새롬이 초고속 결혼 과정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로맨틱 택시 특집'으로 꾸며져 연애 4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한 김새롬, 이찬오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새롬은 “슈퍼모델 언니 소개로 이찬오 레스토랑에서 만났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새롬은 “첫만남에서 이찬오는 “나는 너에게 남자로 다가가지 않을거야”라며 ‘철벽남’처럼 굴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찬오는 “친구처럼 지내야 매일 만날 수 있어서 그랬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이찬오와 김새롬은 “만난 후 결혼까지 4개월이 걸렸는데 매일 만났다”며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어쩔줄 몰라했다.
김새롬은 “매일 레스토랑 영업이 끝나면 문을 닫고 테라스에서 이찬오가 나만을 위한 요리를 만들어줬다”고 말해 이영자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찬오와 김새롬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열애 4개월 만인 지난 13일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은 화려한 결혼식 대신 이찬오 셰프의 레스토랑에서 소박한 '스몰 웨딩'을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